'2021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에 광주에서 17건, 전남은 83건 등 총 100건이 선정됐다.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21년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 대상 건축물 841건(총 사업비 2948억원, 국비 2130억원 규모)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한다고 24일 밝혔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어린이, 노약자, 환자 등이 주로 이용하는 노후 공공건축물(어린이집, 보건소, 의료시설)을 사업이다.
단열 성능 향상, 신재생에너지설비 설치 등 그린리모델링을 통해 에너지성능을 향상시키고 정주환경을 개선한다.
심사 결과 광주는 17건,전남은 83건 등 총 100건이 사업대상으로 선정됐으며, 국비·지방비 매칭 비율(50대50)에 따라 국비를 교부할 예정이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그린 리모델링센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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