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 24∼25일 전국 18세 이상 2004명에게 대선주자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30.5%, 이재명 경기지사는 25.3%로 집계됐다. 1개월 전 조사와 비교하면 윤 전 총장은 1.5%포인트 내렸고 이 지사는 1.5% 올랐다. 이에 따라 지지율 격차는 8.2%포인트에서 5.2%포인트로 좁혀졌다./사진=회사진취재단

카스의 주가가 강세다. 

27일 오후 1시26분 기준 카스는 전 거래일 대비 970원(21.90%) 오른 54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차기 대권 지지도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이재명 경기지사 간 격차가 줄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 24∼25일 전국 18세 이상 2004명에게 대선주자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30.5%, 이재명 경기지사는 25.3%로 집계됐다. 1개월 전 조사와 비교하면 윤 전 총장은 1.5%포인트 내렸고 이 지사는 1.5% 올랐다. 이에 따라 지지율 격차는 8.2%포인트에서 5.2%포인트로 좁혀졌다.

카스는 사외이사가 사법시험 28회, 사법연수원 18기로 이 전지사와 동기라는 이유로 관련주로 꼽혔다. 다만 이에 대해 카스는 그 외 별다른 친분관계가 없다는 공시를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