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 캄보디아 출신 당구선수 피아비가 결혼 후 당구를 시작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28일 오후에 처음 방송된 MBN 새 예능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이하 '국제부부')에서는 국제 아내들로 출연한 한국랭킹 1위, 세계랭킹 2위에 빛나는 당구선수 피아비의 모습이 담겼다.

결혼한 지 11년 된 피아비는 결혼 후 후 한국에서 당구를 배웠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남편을 따라 당구를 배웠고, 남편이 사준 3만 원짜리 큐대로 당구를 시작하게 됐다고. 짧은 시간에 놀라운 성적을 거둔 피아비의 실력에 모두가 감탄했다.


피어 피아비는 "당구만 열심히 해. 살림은 내가 다 할게"라고 말해주는 남편의 반응을 전하며 재미를 더했다.

한편, MBN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는 국제결혼으로 맺어진 가족에 대한 이해를 돕고 한국을 재발견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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