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보합권에서 지수별 혼조 마감했다.
1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45.86포인트(0.13%) 상승해 3만4575.31를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2.07포인트(0.05%) 내린 4202.04를, 나스닥 지수는 12.26포인트(0.09%) 하락해 1만3736.48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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