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대규모 인프라 계획에 대한 협상에서 공화당과의 이견을 좁힐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이 밝혔다.
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사키 대변인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공화당과의 협상에서 법인세율을 28%까지 올리겠다는 계획을 철회한 후 이 같이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인프라 협상을 성사시키기 위해 당초 28%까지 올리려던 법인세율 인상 계획을 철회하고 최저 세율을 15%로 새로 제시했다.
사키 대변인은 바이든 대통령이 협상이 계속됨에 따라 새로운 선택지도 열어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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