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게임즈는 에픽 메가 세일의 일환으로 자사가 엄선해 고른 명작 게임을 스토어 이용자들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지난주에는 '어몽 어스' PC 버전이 제공됐다.
'프로스트펑크'는 폴란드 개발사 11비트 스튜디오의 작품으로 PC·콘솔 플랫폼 등에서 모두 메타크리틱 점수 80점대 중후반을 기록했다.
에픽 메가 세일은 오는 17일까지 진행된다. '오드월드: 소울스톰'을 포함해 ▲데스 스트랜딩 ▲갓폴 스탠다드 에디션 ▲킹덤 하츠 3 ▲킹덤 하츠 HD 1.5+2.5 ReMIX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 ▲사이버펑크 2077 등의 인기작들을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에픽게임즈는 1만1000원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에픽 상품권도 무제한 제공된다. 에픽 상품권은 할인적용가 1만5000원 이상인 게임에 사용할 수 있다. 사용 시 새로운 에픽 상품권이 다시 제공된다. 또 포트나이트 무료 팩인 ‘스트리트 섀도우 도전 팩’도 제공된다.
박성철 에픽게임즈 코리아 대표는 "어몽 어스에 이어 이번 주에는 생존과 건설 경영 시뮬레이션이 합쳐진 독특한 장르의 작품 '프로스트펑크'가 무료 명작 게임으로 선정돼 스토어 사용자들에게 무료로 제공된다"며 "스팀펑크적인 게임 내용과 게임의 분위기를 살려주는 그래픽, 음향 효과 등에서 호평을 받은 프로스트펑크를 무료로 즐겨주시고 남은 에픽 메가 세일 기간을 통해 다양한 작품들을 할인된 가격에 만나보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에픽게임즈 스토어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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