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병진 기자 = 미국의 지난달 취업자 수가 55만명대를 기록하며 시장 전망치를 밑돌았다.
4일 미국 노동부는 지난달 비농업부문 취업자 수가 55만9000명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로이터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인 65만명에 크게 못 미치는 수준이다.
실업률은 지난 4월 6.1%에서 0.3%포인트(p) 감소한 5.8%였다.
한편 노동부는 지난 4월 취업자 수를 26만6000명에서 27만8000명으로 소폭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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