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도로 표지판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일제히 올랐다.
4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179.35포인트(0.52%) 상승해 3만4756.39로 잠정 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37.04포인트(0.88%) 올라 4229.89, 나스닥 지수는 199.98포인트(1.47%) 뛴 1만3814.49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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