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이틀째 지수별 혼조세를 이어갔다.
8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31.40포인트(0.09%) 내린 3만4598.84로 잠정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0.72포인트(0.02%) 상승한 4227.24를, 나스닥은 43.19포인트(0.31%) 올라 4227.24를 나타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