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이 이스타항공 인수 기대감에 급등세다.
10일 오전 9시39분 쌍방울은 전 거래일 대비 163원(17.97%) 오른 10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주가 상승은 저비용항공사(LCC) 이스타항공을 두고 하림과 쌍방울이 인수전에 참여하면서 시장의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쌍방울그룹은 크레인과 특장차 계열사 광림이 그룹 내 반도체 장비기업인 미래산업, 엔터테인먼트 기업 아이오케이(IOK)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스타항공 인수전에 뛰어들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