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OpenLAB 조성사업은 공공기관, 혁신기관, 대학, 기업이 서로 협력해 이전공공기관과의 협력 시너지 창출하고자 지난 2018년도부터 전남테크노파크의 주관으로 추진하고 있다.
올해 사업은 전남 지역의 에너지·ICT, 농생명, 문화예술, 에너지신산업 분야 기업의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목적을 가지고 기업지원 예산 4억 8000만원을 투입한다.
기업지원프로그램은 시제품 제작, 특허지원, 성능시험 및 인증지원 등 5개 분야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수요에 따라 최대 2개 프로그램을 신청 가능하다고 한다.
또한 업력 구분 없이 최대 4000만원까지 프로그램을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수혜기업 모집 공고문은 전남테크노파크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동국 전남테크노파크 원장은 "광주·전남 OpenLAB을 통해 에너지·ICT를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과의 융복합산업 발굴하는 혁신도시 구심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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