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유럽중앙은행(ECB)이 기준 금리 0%를 유지하고 기존의 부양 정책도 계속 유지하기로 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10일 ECB는 통화정책회의를 열고 현행 기준 금리 0%를 유지하고 예금 금리와 한계대출금리도 각각 -0.5%와 0.25%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1조8500억 유로(약 2500조원) 규모의 팬데믹 긴급채권매입 규모도 변경하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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