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광주 동구 학동 건물 붕괴 참사 희생자 합동분양소에 휠체어를 탄 한 시민이 분향을 마치고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이재호 기자
11일 오전 광주 동구 학동 건물 붕괴 참사 희생자 합동분양소에 휠체어를 탄 한 시민이 분향을 마치고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시민 이모씨는 "앞으로는 이러한 불행한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길 바란다"고 울먹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