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크루엘라'가 누적 관객 100만 명을 돌파했다.
6월 1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크루엘라'가 누적 관객 수 101만 4586명을 동원했다.
크루엘라는 2021년 역대 다섯 번째로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소울', '미나리'에 이어 올해 최고 관객수 5위에 오른 기록이다.
'크루엘라'는 재능은 있지만 밑바닥 인생을 살던 '에스텔라'가 남작 부인을 만나 충격적 사건을 겪게 되면서 런던 패션계를 발칵 뒤집을 파격 아이콘 '크루엘라'로 새롭게 태어나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한편 박스오피스 2위는 1만 5411명을 동원한 '컨저링3: 악마가 시켰다', 3위는 1만 1355명을 모은 '캐시트럭'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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