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기반의 주도적 참여주체 발굴 및 지역 재생공간의 실험적 활용을 위한 프로젝트 운영을 위해서다.
수원시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행사로 공간기반의 주도적 참여주체 발굴과 지역 재생공간의 실험적 활용을 위한 프로젝트로 운영된다.
탑동시민농장 내 위치한 실험목장 AGIT에 진행되며 장소적 특성을 활용한 8개의 프로젝트로 기획·운영되고 프로젝트 전 과정은 시민(공간실험단 3기)이 주도한다.
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옛 서울대교 농업생명과학대학 부속실험목장으로 운영되던 공간의 역사를 문화적으로 재해석해 다양한 실험적 시도가 가능한 지역문화 거점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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