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저축은행은 ‘제15회 국가지속가능경영 대상’ 시상식에서 사회공헌부문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국가지속가능경영 대상은 한국언론인협회가 주최하고 기획재정부, 보건복지부, 금융위원회 등 9개 중앙부처와 기관에서 후원하며 지속가능경영을 추진하고 있는 기업과 기관에 수여하는 상이다.
신한저축은행은 3년 연속으로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재작년에는 지속가능금융부문 금융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고, 작년에는 지속가능경영부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올해는 사회공헌부문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희수 신한저축은행 대표는 “사회적 가치창출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나감으로써, 고객과 회사, 지역사회가 함께 상생하는 선순환구조를 만들어 나가는데에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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