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현식(LG유플러스)·박정호(SK텔레콤)·구현모(KT) 대표이사 사장이 28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동통신(SKT·KT·LGU+)3사 최고경영자(CEO) 간담회 참석, 임혜숙 장관과의 회동에 앞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