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의 유망창업기업 26개사에 대한 Blue100(유망창업기업) 인증서 수여식이 6월 29일 안양창업지원센터에서 진행됐다.
Blue100은 재임기간 중 100개의 청년창업기업을 육성하는 최대호시장의 공약사업으로 부임 초부터 발굴해온 청년기업에 대한 조례 등 관련절차가 완료되면서 인증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증서는 기업의 전문성, 기술독창성, 투자유치 등의 전문가 평가를 통해 성장가능성이 높은 기업이 선정되며, 향후 5년 동안 최대 2억원에 상당하는 연구개발, 마케팅 등의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이번 수여식으로 지난 3월 17개사에 이어 26개사를 추가하여 총 43개사가 인증 받게 됐다. 이와 별도로 지원금 2500만원의 기술개발 지원사업을 11월에 완료하는 예비인증기업 10개사도 행사에 참여하여 축하를 아끼지 않았다.
수여식에 이어서는 최대호 시장이 아파트에 호텔식 하우시키핑 서비스 플랫폼 기업인 ㈜이웃벤처를 방문해 현판 부착을 거행하기도 했다.
유망창업기업 인증은 금년 내에 총 100개사가 인증될 예정이며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창조산업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증서 수여식은 8월, 10월에 추가로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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