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미미하게 올라 사상 최고 수준에서 고공 행진했다.
29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9.02포인트(0.03%) 올라 3만4292.29로 잠정 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1.27포인트(0.03%) 상승한 4291.89, 나스닥 지수 역시 27.83포인트(0.19%) 오른 1만4528.33으로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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