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30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wiz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관중들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수도권 3개 시도가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을 1주일 유예함에 따라 프로야구 수도권 관중 입장 비율을 현행 30%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2021.6.30/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