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현지시각) AP통신 등에 따르면 교황청은 이날 프란치스코 교황이 밤새 휴식을 잘 취했다고 밝혔다.
교황은 아침 식사를 마치고 신문을 읽었으며 산책도 했다. 주기적으로 실시한 검진 결과도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다.
교황은 대장 중 결장 부분 협착으로 지난 4일 절제술을 받았다. 수술을 위해 가톨릭 병원인 로마 제멜리 종합병원에 입원했고 수술은 3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수술은 세멜리 알피에리 소화기외과 과장이 집도했다.
교황청 발표에 따르면 자극에 즉시 반응하고 자가 호흡하는 등 용태가 좋았다. 교황이 병원에 입원한 건 2013년 임명된 이후 처음이다.
교황은 대장 중 결장 부분 협착으로 지난 4일 절제술을 받았다. 수술을 위해 가톨릭 병원인 로마 제멜리 종합병원에 입원했고 수술은 3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수술은 세멜리 알피에리 소화기외과 과장이 집도했다.
교황청 발표에 따르면 자극에 즉시 반응하고 자가 호흡하는 등 용태가 좋았다. 교황이 병원에 입원한 건 2013년 임명된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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