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9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329.41포인트(0.96%) 상승한 3만4751.34에 거래되고 있다.
스탠더드앤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7.22포인트(0.63%) 오른 4348.04에, 나스닥종합지수는 24.59포인트(0.17%) 상승한 1만4584.37를 기록 중이다.
로이터는 미국 내 경기 회복세가 탄력을 잃고 있다는 우려로 급락했던 에너지주와 은행주가 다시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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