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종일 기자 = 일본 도쿄도에서 11일, 614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새롭게 확인됐다고 NHK가 보도했다.
이는 일주일 전 일요일보다 96명이 증가한 수치로, 22일 연속으로 전주 같은 요일을 웃돌았다. 또한 도쿄도는 감염이 확인된 3명이 사망했다고 전했다.
신규 감염자의 최근 1주일 간 평균은 733.9명으로, 전주대비 26.1%증가했다. 연령대별로는 20대가 가장 많은 208명이었으며 30대(119명), 40대(109명)가 뒤를 이었다.
도쿄에서 감염이 확인된 이는 총 18만1638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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