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파나마 남부에서 규모 6.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를 인용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MSC에 따르면 지진은 이날 현지시간 오후 1시 56분에 코스타리카 접경 푼타 데 부리카에서 남동쪽으로 132km떨어진 지점에서 발생했고, 진앙의 깊이는 10km였다.
인명 피해나 재산상 피해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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