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병진 기자 = 오는 22일 일본과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르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에 3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18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남아공 올림픽 축구대표팀은 선수인 타비소 모니안과 카모헬로 말랏시 및 비디오 분석가인 마리오 마샤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이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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