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병진 기자 = 23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스냅과 트위터 등 기술주의 호실적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31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64.97포인트(0.47%) 오른 3만4988.32에 거래되고 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9.55포인트(0.45%) 상승한 4387.03,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49.25포인트(0.34%) 뛴 1만4733.84에 출발했다.
지난 2분기 월가의 예상을 뛰어넘는 매출액과 수익을 거둔 모바일 메신저 '스냅챗'의 모기업 스냅은 24.37% 폭등하고 있다.
같은 날 마찬가지로 호실적을 발표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기업 트위터도 1.90%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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