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4만 달러를 돌파했던 비트코인이 3만6000달러대까지 밀리는 등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27일 오전 6시 50분 현재(한국시간 기준) 글로벌 코인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24시간 전보다 6.95% 상승한 3만6961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약 2시간 전 4만 달러를 돌파했으나 이후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이 4만 달러를 돌파한 것은 6월 24일 이후 처음이다.
비트코인이 4만 달러를 돌파하자 차익을 실현하려는 매물이 쏟아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 같은 상황이 지속되면 비트코인이 곧 하락 반전할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