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원내대표(오른쪽), 김영배 재정분권특위원장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306호에서 지방재정 2조원 가량 확충 2단계 재정분권 추진안 관련 더불어민주당 재정분권특위 당정청 전체회의에 참석, 의견을 나누고 있다.
이날 민주당 재정분권특위 전체회의에서는 지방소비세율 인상을 포함, 재정분권 방향을 최종 조율 후 결과를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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