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방송된 전참시에서 엄지원은 정원 관리, 골프, 스트레칭 등 다양한 취미활동으로 취미 부자의 면모를 뽐내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스케줄을 위해 차량으로 이동하는 동안 영양제를 먹는가 하면 꼼꼼히 손 소독제를 뿌리며, 건강을 챙기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이날 방송에 등장한 손 소독제는 엄지원의 개인 유튜브 속 일상 브이로그 등에서도 그가 사용하는 모습이 자주 등장해 더욱 궁금증을 자아냈다.
관심을 끈 손 소독제는 엄지원이 모델로 활동 중인 '클린예보'의 제품으로 먹는 샘물 시험 외 23가지 시험을 통해 인증과 특허를 받은 신개념 항바이러스, 항균 물질의 미네랄 워터로 구성되어 있다. 피부 건강에 유익함은 기본, 바이러스 및 감염 경로를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손 소독뿐만 아니라 마스크, 의류, 식기, 아기 장난감 등을 세척이 가능하도록 색소와 인공 향료 무첨가로 전 연령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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