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도쿄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일본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일 1만4207명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공영 NHK가 보도했다.
이날 도쿄도의 신규 확진자도 4166명으로 집계되면서, 지난달 31일 4058명 확진 이래 또 4000명을 넘어서며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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