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리오넬 메시가 20년간 몸담은 바르셀로나(바르샤)를 떠난다.
5일(현지시간) AFP 통신은 스페인 거물급 선수들을 인용해 "메시가 바르셀로나와의 새로운 계약 체결에 실패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FC바르셀로나는 이날 성명을 내고 "메시와의 합의가 이뤄지긴 했지만 경제적·구조적 애로들로 공식화될 수 없다"면서 "선수와 클럽의 바람이 모두 이뤄질 수 없는 데 대해 깊은 유감"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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