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캠프에 따르면 윤 전 총장은 이날 부친 고향인 충남 논산을 찾아 파평 윤씨 가문 인물인 윤증의 고택과 충남 아산 현충사 등을 방문할 예정이었지만 모두 취소했다. 지난 2일 국회 본청 방문 당시 악수했던 국민의힘 사무처 당직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기 때문이다.
윤 전 총장은 6일 오전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자택에서 대기한다. 그는 휴가를 보내고 있었으며 오는 8일 휴가를 끝낼 예정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