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전시장이 위치한 대치동은 국내 수입차 중 고급차 시장의 고객이 가장 많은 지역이다. 애스턴마틴 서울은 앞으로 본격적인 경쟁을 고려해 전시장을 이전했다고 설명했다.
신규 전시장은 494㎡, 지상 2층 규모로 총 7대의 차량을 동시에 전시할 수 있다.
애스턴마틴 서울은 전시장 이전 개점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이달 15일까지 ‘밴티지 F1 에디션’ 모델을 공개한다. 정부의 강화된 방역 지침 및 고객의 안전을 위한 방역 대책을 준수한다면 직접 방문해 관람이 가능하다.
특별 판매도 진행한다. 애스턴마틴 브랜드 최초의 SUV인 ‘DBX’ 신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평생 소모품 무상교환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8월 한 달 동안 신규로 DBX를 계약한 고객 중 선착순 30명이 대상이다.
애스턴마틴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할 수 있는 애스턴마틴 F1 레이싱팀의 공식 머천다이즈를 포함한 다양한 상품도 전시·판매한다.
이밖에 전시장과 별도로 용산구 한남동에 기본 정비 퀵숍과 판금·도장이 가능한 풀숍을 모두 갖춘 애스턴마틴 서비스센터가 분리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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