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대표는 지난 8일 페이스북에 “그동안 통합 관련해 많은 분들의 다양한 견해를 들었다. 이번주 동안 숙고의 시간을 가지려 한다”고 적었다.
앞서 국민의힘과 국민의당 실무협상단은 합당을 논의해왔으나 의견이 좁혀지지 않아 지난달 27일 협상을 잠정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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