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그린카에 따르면 이번 웹툰 협업은 자사의 슬로건 ‘일상의 이동을 새로 그리다’의 브랜드 캠페인 활동 중 하나로 캐릭터를 활용한 ‘일상 콘텐츠’ 마케팅을 강화하고자 기획됐다.
최근 현대인들이 멀티 페르소나(외적 인격) 시대의 흐름에 맞춰 상황별로 다양한 감정과 정체성으로 개성을 표현하는 모습을 호조의 유쾌한 캐릭터로 표현하기 위한 의도가 담겼다.
‘그린카×호조’ 웹툰은 일상에서 겪는 다양한 상황 속에서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10가지 스토리로 전개된다. 휴일, 여름휴가, 비오는 날 등과 같이 일상 속에서 누구든지 겪을 수 있는 상황과 감정을 보여주고 그린카가 복잡 미묘한 일상에서 하나의 콘텐츠가 될 수 있음을 웹툰을 통해 제시한다.
호조 작가의 협업 웹툰 ‘그린카 툰’은 그린카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그린카는 이번 협업 외에도 연내 고객과의 소통을 위해 다양한 웹툰 제작을 통한 브랜딩 활동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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