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 서양화, 서예, 도자기 작품이 전시되며, 입체 설치 작품은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4m 크기의 대작부터 주민들과 함께 한 커뮤니티 프로그램까지 현대사의 풍파 속에서도 자존을 지켜온 동두천 시민들의 꿈을 표현했다.
딱딱하게만 느껴졌던 공공기관에 예술작품을 전시함으로써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잠깐이나마 위로의 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딱딱하게만 느껴졌던 공공기관에 예술작품을 전시함으로써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잠깐이나마 위로의 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19일 전시 부대행사로 계획되었던 공공미술 포럼은 코로나19 방역강화로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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