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진 NHN는 대표는 이날 2021년 2분기 실적발표 직후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빠르면 2023년 (패션고를) 상장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패션고는 미국에서 패션 관련 B2B 사이트로는 가장 큰 회사 중 하나지만 패션에 특화된 카테고리가 다소 제한적이다 보니 성장에 한계가 있을 수 있다"며 "경쟁사들도 관련 카테고리를 확장 중이다 보니 상황에 맞춰 (상장) 시기를 확정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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