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유엔은 현재 아프가니스탄의 안보 상황을 '시간 단위'로 평가고 있지만 현지 직원을 대피시키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1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스테판 두자릭 유엔 대변인은 유엔은 탈레반 점령한 지역에 발을 살짝 담궜다(light footprint)며 일부 직원들을 다른 지역에 카불에 재배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