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프로야구’는 모바일 앱과 웹을 통해 KBO 실시간 중계, 각 구단 경기 일정, 주요 선수 정보, 인기 하이라이트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야구 플랫폼 서비스다. ▲KBO 경기 5개 실시간 동시 시청 ▲포지션별 영상 ▲홈 밀착영상 ▲경기장 줌인(8K) ▲주요장면 다시보기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이번에 신설된 제도는 2021 한국 프로야구 시즌 종료 시까지 세 가지 방식을 통해 포인트를 쌓고 이를 통해 다양한 선물을 얻는 프로그램이다. 사용자들은 ▲매일 열리는 다섯 경기의 승패를 예측해 맞추거나 ▲다양하게 주어지는 데일리 미션 수행에 성공하거나 혹은 ▲U+프로야구 서비스 친구 초대를 통해 포인트를 얻을 수 있다.
이 포인트를 모아 다양한 경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한국시리즈 종료 후 상대적으로 높은 포인트를 보유한 고객들에게 애플(맥북·아이폰·아이패드·애플워치·에어팟) 및 삼성전자(갤럭시폴드·갤럭시탭·갤럭시워치·갤럭시버즈프로) 풀 패키지, 펀(Fun) 게임 패키지(플레이스테이션·닌텐도스위치·오큘러스퀘스트) 등을 선물한다. 고프로 히어로, 백화점 상품권, 치킨 세트 등도 제공한다.
매일 적립할 수 있는 포인트 양에는 제한이 없으며 하루에 세 가지 방식을 모두 진행해 중복으로 쌓을 수 있다. 승리팀 적중 시 경기당 100포인트, 하루 다섯 경기를 모두 맞추면 500포인트를 추가로 받아 총 1000포인트를 수령한다. 데일리 미션은 하이라이트 시청, 주요장면 보기 이용 등을 수행해 하루 2개씩, 최대 200포인트를 얻는다. 친구 초대의 경우는 인당 1000포인트를 지급하고 초대 인원수 제한 없어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엄주식 LG유플러스 야구서비스실장은 “올림픽 이후 KBO가 재개되면서 본격적인 하반기 시즌이 시작됐다. U+프로야구의 신설 제도를 통해 야구팬들이 남은 기간 더욱 즐겁게 KBO를 시청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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