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 외곽에서 충돌이 발생해 40명 이상이 다쳤다고 반군 탈레반 측이 트위터를 통해 15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탈레반은 카불에 진입한 뒤 트위터를 통해 이 같이 알렸다.
탈레반은 "병원으로 이송된 대부분의 사람들은 카라바그 지역에서 전투를 벌이고 있었다"면서도 충돌에 관해 자세한 내용을 설명하지는 않았다.
사망자 발생 여부도 언급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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