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한국시각)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살레 아프간 제1부통령은 이날 대통령직 대행을 선언하며 무장단체 탈레반에 대항할 뜻을 밝혔다. 살레 제1부통령은 이날 본인 트위터를 통해 "아슐라프 가니 대통령이 아프간을 떠났다"며 "내가 합법적 대통령직 대행"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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