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보합권에서 지수별 혼조 마감했다.
19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지 66.57포인트(0.19%) 내린 3만4894.12를 기록했다.
반면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5.53포인트(0.13%) 상승해 4405.80, 나스닥 지수는 15.87포인트(0.11%) 올라 1만 4541.79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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