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일본 도쿄의 2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5074명으로, 나흘 연속 50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고 공영 NHK가 보도했다.
이날 도쿄의 신규 사망자는 6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도쿄의 누적 확진자 수는 30만7870명, 누적 사망자 수는 2371명으로 늘었다.
한편 오는 24일 개막하는 도쿄 패럴림픽은 22개 종목 540개 경기로 구성, 내달 5일까지 13일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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