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일본 도쿄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4329명 발생했다고 NHK가 22일 보도했다.
NHK에 따르면 이는 지난주 일요일보다 97명 증가한 것으로 일요일 집계로는 최다였다.
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1명 증가한 27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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