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보해양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19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216.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해양조는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430억원으로 전년 배출액 382억원에 비해 11.2%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9억원으로 전년 5억9000만원에 비해 216.6% 증가했다고 최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보해양조는 "코로나19로 인한 혼술·홈술족 증가 속에 복분주자의 매출이 상승하며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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