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결식에서 김도영 ㈜코리아소더비국제부동산 대표는 오시리아관광단지 트렌디 스토어 부지에 지하 2층, 지상 9층, 연면적 72,682.14㎡ 규모의 ‘소더비 부산’ 설립 투자계획을 발표했다.
해당 투자계획에는 ‘소더비 부산’은 해외 유명 건축가들이 공간을 특색있게 구성하고, 소더비의 모든 온·오프라인 콘텐츠와 자동차 테마파크, 소더비 갤러리, 카페, 박물관 등의 건립이 포함되어있다. 특히, VR, AR, 광학기술, 메타버스, 미디어파사드 등 첨단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지금껏 경험해 보지 못한, 세계 유일의 테마월드 조성 계획이 담겨있다.
소더비부산㈜ 김구 대표이사도 "부산을 국제적인 관광명소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히며, "소더비의 모든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국제적인 경매 행사 유치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겠다"고 전달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본인의 SNS를 통해 "국제경매의 세계적인 기업인 소더비 부산을 오시리아 관광단지에 건립하기 위한 MOU를 체결했다"면서 "국제 경매 행사 유치 등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소더비가 가진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녹여내어 다양한 문화관광 단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우리 시에서도 성실하게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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