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는 행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지난 23일(이하 현지시각) 이같이 밝혔다. 이 매체는 바이든 대통령이 이에 대해 고민하고 있지만 그의 보좌관 중 일부는 보안상의 이유로 철수 시한을 연장하는 것에 반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24일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전까지 이에 대한 결정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 결정 결과는 이후 열리는 G7 정상회의에서 공개할 것으로 로이터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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