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원태성 기자 = 영국 출신 록밴드 롤링톤스의 드러머 찰리 와츠가 24일(현지시간) 런던의 한 병원에서 80세의 나이로 사망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워츠의 대변인은 이날 "찰리가 오늘 아침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런던의 한 병원에서 평화롭게 숨을 거뒀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가 사랑하는 찰리 와츠의 죽음을 알리는 것은 매우 슬픈 일"이라며 "찰리는 소중한 남편이자 아버지였고 롤링 스톤스의 멤버였다"고 말하며 그를 추모했다.
찰리 와츠는 1941년 런던에서 태어나 1963년 1월 브라이언 존스, 믹 재거, 키스 리차드와 함께 록밴드 그룹 롤링스톤스를 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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