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이 주관하고 시민전문가인 '디지털 콘텐츠 연구회'에서 기획을 담당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광산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하남중학교 등이 참여하며 민-관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소통과 협력을 기반으로 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동기획·운영의 다양한 가능성을 보여준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다양성을 주제로 8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하남중학교 자유학년제 자유주제과 학생 40여 명이 참여해 문화다양성에 대한 개념을 배우게 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다양성을 주제로 8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하남중학교 자유학년제 자유주제과 학생 40여 명이 참여해 문화다양성에 대한 개념을 배우게 된다.
또 미리캔버스·북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디지털 도구 사용법을 학습해 캐릭터를 직접 만들고, 책 편집 등을 통해 문화다양성 E-Book을 제작할 계획이다. 디지털 도구 활용과 E-Book 제작 실습에 필요한 PC는 광산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지원한 노트북과 하남중학교 교내 컴퓨터실을 활용할 예정이다.
김이겸 광주평생교육진흥원장은 "문화다양성을 주제로 한 디지털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세대에서 평생교육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학생들이 제작한 디지털 작품은 교육프로그램 종료 후 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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