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티에 따르면 UT 애플리케이션으로 택시를 호출한 승객 가운데 퍼스트 클래스 택시 이벤트에 당첨된 이들은 비행기 퍼스트 클래스와 유사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다음 달 25일까지 진행되는 퍼스트 클래스 택시는 서울 일부 지역에서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시간대는 아침 8시부터 오후 1시, 오후 3시부터 오후 8시까지 두 타임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해당 이벤트 당첨 기회는 UT 앱으로 UT(가맹택시)와 중형 차량 중 하나를 선택해 호출한 이들에게 주어진다. 퍼스트 클래스 택시는 승객이 입력한 출발지에서 목적지로만 운행하며 운임은 무료다. 이벤트에 당첨된 승객이 원치 않으면 호출을 취소할 수 있다.
UT 퍼스트 클래스 택시는 노래방, 영화 감상, 유튜브 시청 등을 즐길 수 있는 차량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안마 의자와 스낵바가 구비된 차를 제공하고 승무원도 함께 탑승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톰 화이트 UT CEO는 “UT는 소소한 재미를 선사하는 퍼스트 클래스 택시와 같은 이벤트를 통해 고품격 서비스 경험을 제공하고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친 일상에 작게나마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UT는 다양한 서비스를 바탕으로 이용자들의 공감과 만족을 이끌어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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